
▲ 알루코는 3일 설을 맞아 대덕구 노인종합복지관과 동구 지체장애인협회에 총 1.2t의 쌀을 기탁하는 '사랑의 쌀 나누기'를 진행했다. 알루코 제공
국내 알루미늄 산업을 이끌고 있는 알루코(옛 동양강철) 노사가 명절 상여금 일부를 기탁하는 미담을 전했다.
알루코는 3일 임직원과 노동조합은 설을 맞아 대덕구 노인종합복지관과 동구 지체장애인협회에 총 1.2t의 쌀을 기탁하는 ‘사랑의 쌀 나누기’ 행사를 진행했다.
이번에 기탁한 쌀은 알루코 노사가 설 명절상여금에서 각각 5%씩 기부하기로 해 만든 나눔 성금으로 구입했다. 또 성금 부족분을 회사가 채워 1.2t이나 되는 쌀을 기탁하게 됐다.
중략...
다음글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