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알루미늄(대표 박준영)은 4월 5일(수)부터 7일(금)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'2017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'에 참가해 강재 구조물 대신 알루미늄을 이용한 태양광 구조물을 전시했다.
태양광 구조물을 알루미늄으로 제작하면 강재에 비해 중량이 약 1/3로 감소한다.또 조립식 구조로 공사 기간이 줄고 공사비 역시 약 20% 절감된다.
일반 스틸은 녹이 발생하지만 알루미늄은 녹이 발생하지 않아 염분이 있는 해안지역이나 부식환경에 노출된 지역에 태양광 구조물 설치시 유리하다. 강재에 비해 표면에 다양한 색상과 형상을 적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.
현대알루미늄은 경사고정형, 지붕형, 지붕밀착형 등의 설치형태에 따라 장소와 기후, 용량 등을 고려해 부재를 선정하고 최적의 형태와 배치를 고려해 시공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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